작년 6월에 봄생멸치 15kg을 사서, 이제 액젓을 내릴려고 합니다.
처음 하는 일이라서, 잘 몰라서 질문 드립니다. 1. 멸치 통 보관장소가 햇볕이 어느정도 드는 곳이라 해서, 아파트 북쪽에 두어, 지는 해 받도록 했습니다. 2. 이제 1년 이상 지났고, 용수를 박아서, 액젓 먹을려고 합니다. 질문 1) 용수에 고인 것이 너무 진합니다. 맛은 너무 짜고요. (1번사진) 2) 고인 것을 , 몇번 천에 거르고, 다시 물을 1:1로 부어 끊였는데도 아직 짜고, 검습니다(2번 사진) 보관장소가 잘못된 것인지요. 어떻게 해야 , 맑고 투명하고 안짠 액젓이 나오는 지요. ** 전화로 답을 주셨는데, 용수에 고인것을 2~3번 퍼내면, 맑은 것이 고인다 했습니다. 그리고 퍼 낸것은 다시 주위에 부으면 된다고 하셨는데. 그럼 내가 실수로 처음에 고인것 떠 낸것을 물로 1:1로 붓고 끓인 것도 도로 넣어도 되는 지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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